비급여 진료비는 약침(어혈) 8천원으로 안내돼 있어요. 제증명 서류는 일반 진단서 2만원, 확인서 2천원 수준이에요. 참고로 일반 진단서는 2만원으로, 양천구 병원들 평균(16,500원)보다 다소 높은 편이에요.
진료 특징
이곳이 내세우는 분야는 한방내과·양기충전 프로그램(90일)·만성피로 및 기력 저하 개선이에요.
숫자로 보는 다민한의원
다민한의원은 한방내과 중심의 한의원입니다. 공개 자료 기준 의사 수는 1명입니다. 진료시간은 평일 13:00–23:00, 토요일 13:00–23:00, 일요일 13:00–18:00입니다. 평일 야간(20시 이후)에도 진료합니다. 가까운 역은 오목교역으로 약 230m 거리입니다. 1998년에 개설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