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급여 진료비는 제노맘 스탠다드 45만원~51만원, 제노맘 플러스 45만원~51만원, 제노맘 라이트 32만원~45만원, HPV(가다실9) 21만원 등입니다. 제증명 수수료는 상해 진단서 5만원, 영문 진단서 2만원, 일반 진단서 1만원, 진료확인서 3천원입니다. 참고로 일반 진단서는 1만원으로, 인천서구 병원들 평균(15,400원)보다 낮습니다.
진료 특징
특화 분야는 임신·분만·방광염·요실금입니다. 김동철 원장이 진료합니다.
숫자로 보는 마리아산부인과의원
마리아산부인과의원은 산부인과, 소아청소년과 중심의 의원입니다. 공개 자료 기준 의사 수는 2명입니다. 진료시간은 평일 09:00–19:00, 토요일 09:00–16:00, 일요일 10:00–13:00입니다. 주요 의료장비는 초음파영상진단기, 골밀도검사기, 유방촬영장치 등 3종이 확인됩니다. 병상은 총 29병상 규모입니다. 가까운 역은 가정중앙시장역으로 약 332m 거리입니다. 1994년에 개설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