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급여 진료비는 POD F 2,308,600원, ACRYSOF IQ PANOPTIX 180만원, BI-FLEX M 160만원, PRECIZON PRESBYOPIC 160만원 등입니다. 제증명 수수료는 상해 진단서 10만원, 영문 진단서 2만원, 일반 진단서 1만원, 진료확인서 3천원입니다. 참고로 일반 진단서는 1만원으로, 중랑구 병원들 평균(16,200원)보다 낮습니다.
진료 특징
특화 분야는 백내장·노안 클리닉·안구건조증 클리닉·녹내장·망막 클리닉·렌즈 클리닉입니다. 안과 전문의가 진료합니다.
숫자로 보는 밝은희망안과의원
밝은희망안과의원은 안과 중심의 의원입니다. 공개 자료 기준 의사 수는 1명입니다. 진료시간은 평일 09:00–18:30, 토요일 09:00–14:00입니다. 일요일은 휴진입니다. 주요 의료장비는 초음파영상진단기 등 1종이 확인됩니다. 가까운 역은 사가정역으로 약 65m 거리입니다. 2018년에 개설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