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급여 진료비는 양수염색체검사 60만원, 비침습적 산전검사(NIPT) 55만원, 사람유두종(HPV) 예방접종 14만3천원~21만원, 대상포진 예방접종 13만원~25만원 등으로 안내돼 있어요. 제증명 서류는 일반 진단서 1만원~2만원 수준이에요. 참고로 일반 진단서는 1만원으로, 대전서구 병원들 평균(15,100원)보다 낮은 편이에요.
진료 특징
이곳이 내세우는 분야는 산부인과·가정의학과예요. 의료진은 의사 1명이 진료하는 규모예요.
숫자로 보는 세느산부인과의원
세느산부인과의원은 산부인과, 가정의학과 중심의 의원입니다. 공개 자료 기준 의사 수는 1명입니다. 진료시간은 평일 09:00–18:00, 토요일 09:00–13:00입니다. 일요일은 휴진입니다. 주요 의료장비는 초음파영상진단기 등 1종이 확인됩니다. 병상은 총 2병상 규모입니다. 2015년에 개설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