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료시간은 월요일 오전 9시부터 저녁 8시까지, 금요일 오전 9시부터 저녁 8시까지, 토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2시까지입니다. 일요일은 휴진입니다.
가는 길
시청역 근처입니다.
비용
비급여 진료비는 도수치료 8만원~20만원, 초음파 검사료(진단) 5만원~7만원, 증식치료 3만원~10만원, 초음파 검사료(유도) 2만원~3만원 등입니다. 제증명 수수료는 일반 진단서 2만원, 통원확인서 1천원, 진료기록 사본 1천원입니다. 참고로 일반 진단서는 2만원으로, 중구 병원들 평균(1만6천원)보다 다소 높습니다.
진료 특징
특화 분야는 도수치료·주사치료·체외충격파 치료·척추 및 관절 질환입니다. 전문의 1명이 진료합니다. 장비는 정밀 초음파 유도 시스템을 갖추고 있습니다.
숫자로 보는 시청역에이엠재활의학과의원
시청역에이엠재활의학과의원은 재활의학과 등 4개 진료과를 운영하는 의원입니다. 공개 자료 기준 의사 수는 1명입니다. 주요 의료장비는 초음파영상진단기 등 1종이 확인됩니다. 병상은 총 9병상 규모입니다. 가까운 역은 시청역으로 약 143m 거리입니다. 2024년에 개설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