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급여 진료비는 스카이조스터주(예방접종) 15만원, 초음파 검사료(기본) 5만원, 오니코레이저(손발톱 진균증 치료) 5만원, 탈모약 처방 17,400원~34,800원 등으로 안내돼 있어요. 제증명 서류는 일반 진단서 1만원, 확인서 3천원, 진료기록 사본 3천원 수준이에요. 참고로 일반 진단서는 1만원으로, 강동구 병원들 평균(1만6천원)보다 낮은 편이에요.
진료 특징
이곳이 내세우는 분야는 여드름/흉터/모공·리프팅/주름/탄력·기미/잡티/홍조·제모/문신제거/튼살이에요.
숫자로 보는 온누리피부과의원
온누리피부과의원은 피부과 중심의 의원입니다. 공개 자료 기준 의사 수는 4명입니다. 진료시간은 평일 09:30–20:00, 토요일 09:30–16:00입니다. 평일 야간(20시 이후)에도 진료합니다. 일요일은 휴진입니다. 가까운 역은 명일역으로 약 282m 거리입니다. 2007년에 개설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