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법인성화의료재단 대한병원
서울특별시 강북구 도봉로 301, (수유동, 대한병원)
병원 소개
서울특별시 강북구 수유동에 위치한 종합병원으로, 1975년 개원하여 2025년 개원 50주년을 맞았습니다. 내과·외과·정형외과·신경외과 등 10개 진료과와 14명의 의료진을 갖추고 있으며, 24시간 응급실과 건강검진센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마취통증의학과에서는 척추 지지근육 강화에 초점을 맞춘 만성요통클리닉을 운영하고, 도수·운동치료 중심의 맞춤형 재활 프로그램을 제공합니다.
내과 전문의 3명 · 정형외과 전문의 2명 · 마취통증의학과 전문의 1명 · 산부인과 전문의 1명 외 6과
건강검진 일반, 위암, 대장암, 간암, 유방암, 자궁경부암
진료시간
18:00
18:00
13:00
진료시간은 월요일 오전 9시부터 저녁 6시까지, 금요일 오전 9시부터 저녁 6시까지, 토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입니다. 일요일은 날짜에 따라 운영이 다릅니다.
진료·이용 안내
예약·방문
주말에도 진료합니다. 예약 후 방문할 수 있습니다.
비용
비급여 진료비는 MRI 검사(뇌·두경부 부위) 50만원, MRI 검사(척추·사지관절 부위) 40만원~50만원, MRI 특수검사(확산·관류) 25만원~40만원, 초음파(도플러 혈관) 15만원~25만원 등입니다. 예방접종은 자궁경부암(HPV) 21만원, 대상포진 13만원~18만원, 폐렴구균 11만원, A형간염 8만원 등입니다. 제증명 수수료는 상해 진단서 10만원~20만원, 장애 진단서 1만5천원, 일반 진단서 2만원입니다. 참고로 일반 진단서는 2만원으로, 강북구 병원들 평균(16,300원)보다 다소 높습니다.
진료 특징
특화 분야는 내과·신경과·외과·정형외과입니다. 내과 전문의가 진료합니다. 장비는 3T MRI를 갖추고 있습니다.
후기
방문 후기 22건, 평점 4.7입니다. 환자 대부분이 친절하고 세심한 진료, 깨끗한 시설에 만족한다는 의견을 전하고 있습니다.
시설·장비
- 초음파영상진단기
- 4대
- 골밀도검사기
- 2대
- CT
- 1대
- MRI
- 1대
- 유방촬영장치
- 1대
참여사업·서비스
성인 중환자실
병상 225
- 일반입원실일반
- 181
- 성인중환자
- 15
- 물리치료실
- 14
- 응급실
- 7
- 일반입원실상급
- 4
- 수술실
- 3
- 격리병실
- 1
보건의료 인력
- 물리치료사
- 3명
- 사회복지사
- 1명
- 약사
- 1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