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급여 진료비는 복부-복부 초음파 (비급여) 5만5천원~6만5천원, 갑상선 초음파 (비급여) 4만원, 인플루엔자 A·B 바이러스항원검사 2만5천원으로 안내돼 있어요. 예방접종은 대상포진 14만원~16만원으로 안내돼 있어요. 제증명 서류는 일반 진단서 1만원, 진료확인서 3천원 수준이에요. 참고로 일반 진단서는 1만원으로, 부산사상구 병원들 평균(14,100원)보다 낮은 편이에요.
숫자로 보는 전봉균내과의원
전봉균내과의원은 내과 중심의 의원입니다. 공개 자료 기준 의사 수는 1명입니다. 진료시간은 평일 09:00–18:00, 토요일 09:00–13:00입니다. 일요일은 휴진입니다. 주요 의료장비는 골밀도검사기, 초음파영상진단기 등 2종이 확인됩니다. 1997년에 개설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