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료시간은 월~금요일 오전 9시 30분부터 저녁 6시 30분까지, 토요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2시까지예요.
가는 길
먹골역에서 걸어서 5분 안쪽이라 지하철로 다니기 좋아요.
예약·방문
주말에도 진료하는 곳이에요. 예약하고 방문할 수 있어요. 주차 안내가 있어요.
비용
비급여 진료비는 올리지오 300샷 60만원, 울쎄라 300샷 50만원, 겨드랑이 땀 보톡스 14만원, 레이저를 이용한 손발톱 진균증 치료 10만원 등으로 안내돼 있어요. 제증명 서류는 일반 진단서 2만원 수준이에요. 참고로 일반 진단서는 2만원으로, 중랑구 병원들 평균(16,200원)보다 다소 높은 편이에요.
진료 특징
이곳이 내세우는 분야는 내과·소아청소년과·이비인후과·피부과예요.
숫자로 보는 참사랑의원
참사랑의원은 가정의학과 등 6개 진료과를 운영하는 의원입니다. 공개 자료 기준 의사 수는 1명입니다. 가까운 역은 먹골역으로 약 219m 거리입니다. 2002년에 개설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