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급여 진료비는 대상포진 예방접종(스카이조스터주) 15만원, 폐렴구균 예방접종(프리베나13주) 11만원, 갑상선 초음파 검사료 6만5천원, 복부 초음파(일반) 6만5천원 등으로 안내돼 있어요. 제증명 서류는 일반 진단서 1만7천원 수준이에요. 참고로 일반 진단서는 1만7천원으로, 부산영도구 병원들 평균(13,300원)보다 다소 높은 편이에요.
진료 특징
의료진은 의사 2명이 진료하는 규모예요.
숫자로 보는 김영철내과의원
김영철내과의원은 내과 중심의 의원입니다. 공개 자료 기준 의사 수는 2명입니다. 진료시간은 평일 09:00–18:00, 토요일 09:00–13:00입니다. 일요일은 휴진입니다. 주요 의료장비는 골밀도검사기, 초음파영상진단기 등 2종이 확인됩니다. 1987년에 개설됐습니다.